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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삶의 풍경을 담고자 개설하였습니다.
by 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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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한 해를 시작하며

마음을 먹으면 시작이 반이라. 오래 쉰 만큼 앞으로 할 일과 배울 것을 정리해 본다. 내친 김에 마라톤까지는 아니더라도 10km대회도 신청했다. 한강이라 한강대교 근처라 생각했.....

신묘년을 보다

호랑이띠의 타이틀은 용감무쌍이다 많은 군중들 중에 가장 목고리가 크고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이의 대부분 호랑이띠인 사람들이 가장 많아도 한다 주동적이라는 말을 다르게 표현하자.....

고기가 땡기는 걸까. 그런 한 편으로는 멜더스의 인구론이 생각나기도 한다. 성공회 신부이자 정치경제학자이기도 했던 그가 남긴 대표 저작인 인구론. 인구가 늘어나는 데 비해 식량.....

무간도 ⅳ를 보고...

사진 첫 번째는 주인공이 살던 구룡성(그 범죄 많다고 여러 장르에서 묘사된)의 아파트에 앉은 주인공이다. 인테리어가 심란함을 보여주는 걸까. 두 번째는 마약 제조현장... 일.....

신의 퀴즈도 끝나고...

무슨 낙으로 살아야 하나...쩝 csi보다 훨 재미있는데, 정서상 그런 이유일까. 어두운 단면이지만, 이야기가 되게끔 풀어 놓아서 좋았다....

무간도 ⅳ를 보고...

사진 첫 번째는 주인공이 살던 구룡성(그 범죄 많다고 여러 장르에서 묘사된)의 아파트에 앉은 주인공이다. 인테리어가 심란함을 보여주는 걸까. 두 번째는 마약 제조현장... 일요일 늦게 자다 깨서 본 영화는 무간도 4편이다. ..

신의 퀴즈도 끝나고...

무슨 낙으로 살아야 하나...쩝 csi보다 훨 재미있는데, 정서상 그런 이유일까. 어두운 단면이지만, 이야기가 되게끔 풀어 놓아서 좋았다.